계모의 ‘1.5배’ 상속 분쟁, 자녀들의 답답한 심경 토로
얼마 전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소개된 사연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평생 일궈오신 상가 건물을 두고, 친어머니가 아닌 계모가 상속 재산의 1.5배를 가져갔다는 자녀 A씨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친어머니와 함께 부동산 임대업에 종사하며 수십 년간 자산을 모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남겨진 상속 재산에 대해 계모가 1.5배의 비율로 상속받게 되자 자녀들은 매우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