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그냥 넘어가려다 결국 상해죄로 고소까지 하게 된 이야기

처음에는 솔직히 그냥 묻고 넘어가려고 했다.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긴 했지만, 나도 감정이 좀 격해졌던 건 사실이니까.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몸에 멍이 들고 통증이 계속되니까,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병원에 가서 진찰받는데 의사 선생님이 꽤 심한 편이라고 하니, 고소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시작됐다. 처음엔 합의 생각뿐이었는데 사건 당일에는 정말 … 더 읽기